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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

  • 20160212_제266회 임시회
  • 양주시의회는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안건들을 처리했습니다.


    임시회 첫날 이희창 의원은 ‘무분별한 송전선로 설치사업 대응방안 촉구’란 제목으로 5분 발언을 실시했습니다.


    이희창 의원은 정부의 무분별한 민간발전소 사업 승인과 한전의 경제논리를 앞세운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개선을 촉구하는 한편,

     
    “양주시 산하가 송전탑과 송전선로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실에서 양주시의 중심축을 관통하고 도시를 양분하는 62개의 송전탑을 추가 건설하겠다는 것은 시민들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송전선로로 고통받고 근심해야 하는지 양주시가 시민의 입장을 대변해 주길 간절히 바란다.”며, “무엇이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한 행정인지 판단해 공직자들이 행동으로 보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양주시 국·내외 도시간의 교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주 액화석유가스사업 허가기준 조례안, 양주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 의회 의견 청취의 건 등 총 9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 가결 됐습니다.


    특히, 양주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회 의견 청취의 건은 양주시 마전동 삼밭골지구 및 장흥면 울대리 밤나무골 지구의 개발제한 구역이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됨에 따라 의회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써 박경수 의원이 대표로 의회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박경수 의원은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해제구역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이 제시돼야 한다.”고 밝히고 “오랜기간 동안 개발제한 구역에서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의 지역 간 주거격차 해소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장기적인 정비 및 개발 방향,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정하여 낙후돼 있는 지역의 균형발전 방향에 대해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제반여건 및 환경, 재정요인 등을 철저히 분석해 기반시설 설치 등 사업 시행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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